인천대학교 친환경플라스틱센터는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순환 가능성에 대한 과학검증을 위한 '생분해플라스틱 바이오가스화 실증사업'이 환경부 순환경제 규제샌드박스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천대 친환경플라스틱센터 강동구 센터장은 "이번 실증사업은 2025년부터 2년간 진행될 예정"이라며 "순한경제 규제샌드박스 실증을 통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안전성과 에너지화 가능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되면, 친환경 바이오플라스틱 확산과 순환경제 실현, 나아가 탄소중립 2050 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실증사업은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의 자원화 가능성을 검증함으로써 국내 순환경제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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