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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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로 승격

해인사영산회상도(제공=경남도) 경남도는 합천 해인사가 소장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조선 후기 불화의 예술성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다.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는 1729년 조선 영조 5년에 제작된 불화로, 제작 연대와 화승들의 명단이 명확히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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