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한 달 앞당겨져 내년 3월 개봉한다.
28일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미키 17’이 내년 3월 7일 북미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당초 ‘미키 17’은 내년 4월 18일에 북미에서 개봉하기로 했었으나 약 한 달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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