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주말마다 서울 광화문 집회로 인근 지하철 이용객이 늘어난 데 따라 지하철 역사 내 인파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을 이용하는 승객도 같은 기간 7만 5878명에서 9만 8426명으로 129.7% 늘었다.
행안부는 지자체,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인파 모니터링 강화, 안전관리 인력 보강, 인파 혼잡 시 무정차 통과 등 광화문 인근 지하철 역사와 출입구 혼잡 완화 대책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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