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후뱅 아모림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을 다시 한 번 응원했다.
텐하흐 감독의 마지막 7경기는 2승 2무 3패였는데, 아모림 감독의 7경기는 2승 1무 4패에 그쳤다.
앞서 호날두는 “맨유와 아모림에게 행운을 빈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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