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이 당초보다 한 달 앞당겨 내년 3월에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배급사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미키 17'이 내년 3월 7일 북미에서 개봉한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내년 3월 북미 개봉보다 앞선 시기에 상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尹판결 美입장' 보도에 "왜 외국 정부에 입장 묻나"
[올림픽] 한국, 쇼트트랙 마지막 날 금1·은2 '피날레'…김길리 첫 2관왕
로제 '아파트' 英 싱글 차트 80위로 재진입
소방청 "서산 산불, 밭 소각작업 하다 야산으로 불티 번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