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17경기에서 16골 11도움을 기록했다.
최근 살라와 리버풀의 상황을 지켜 본 팀 셔우드는 살라가 행복해 보이기에 리버풀에 잔류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살라는 그저 작은 천재일 뿐"이라며 "지금처럼 웃으며 뛰었을 때, 행복할 때 선수는 축구를 즐기는 것 외에는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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