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39)가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아내 케이티 루이스 손더스(40)의 근황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을 전했다.
"아내가 평생 이탈리아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익숙한 환경에서 지내는 것도 중요하다" 는 그는, 이탈리아어와 한국어를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존중하는 부부의 일상을 언급했다.
송중기는 아내 케이티가 유교적 예의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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