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겟풋볼뉴스프랑스’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디아리오 AS’를 인용하여 “레알은 미드필더 영입에 관심이 있다.레알 소시에다드 마르틴 수비멘디와 파리 생제르맹(PSG) 비티냐를 주요 타깃으로 지목했다.두 선수 모두 레알이 고려하고 있으나 아직 어느 선수가 우선 영입 대상인지 결정하지는 않았다.미드필더 강화가 우선 순위인 것은 맞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도 PSG 주전 미드필더로 기용되고 있다.
엔리케 감독은 중원을 구성할 때 비티냐를 빼놓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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