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트해 해저 케이블이 훼손되는 사건이 잇따르자 에스토니아가 해군 경비함을 투입해 감시하기로 했다.
에스트링크-1은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를 잇는 해저 전력케이블이다.
핀란드·에스토니아 사이 또다른 전력케이블 에스트링크-2는 지난 25일 손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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