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최고의 빠던’.
이에 따르면, 최고의 배트 플립에는 지난 10월 26일 월드시리즈 1차전 프리먼이 선정됐다.
LA 다저스는 프리먼의 홈런 이후 기세를 타며 4승 1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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