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검이 제주지검으로부터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문다혜(41)씨의 제주 불법 숙박업 사건을 이첩받았다.
이로써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는 문씨와 관련한 모든 의혹을 수사하게 됐다.
또 본인 소유 서울 영등포구 오피스텔에서 불법 숙박업을 한 혐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추경호 50.1%...김부겸에 첫 오차범위 밖 우세[KSOI]
"유튜브로 위치 확인" 김규리 자택 침입 피의자, 계획 범죄 정황
신세계 “물탱크에서 영감…마케팅 고의성 근거 발견 못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5~6명 매몰 추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