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 배우, 전 K리거 등 4대 보험료를 상습적으로 고액 체납한 1만3688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올해 4대 사회보험 고액·상습 체납자 인적 사항 공개자 수는 1만3688명으로 지난해(1만4457명) 대비 5.3% 감소했다.
10억원 이상 체납자도 9명으로 총 체납액은 144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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