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개리 네빌이 프리미어리그(PL) 역사상 가장 저평가된 2명의 선수를 이야기했다.
1992년 프로 데뷔 이후 줄곧 맨유에서만 활약했던 네빌은 명실상부 맨유의 레전드다.
두 번째 선수로는 첼시에서 활약한 ‘필드 위의 들소’ 마이클 에시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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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G컵의 어려움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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