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재무·외무 장관, 플로리다행… 트럼프 측과 관세 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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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재무·외무 장관, 플로리다행… 트럼프 측과 관세 협상

트뤼도 캐나다 총리 내각의 주요 인사들이 관세 관련 브리핑을 위해 트럼프 차기 행정부 관계자들과 만난다.

26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최근 새로 임명된 도미닉 르블랑 재무장관과 멜라니 졸리 외무장관을 주축으로 관세 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캐나다가 불법 이민과 마약 펜타닐의 미국 유입을 해결하기 전까지 모든 캐나다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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