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과 스님이라니, 쉽게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다.
라마의 뜻을 받들어 마을을 돌아다니며 총을 구하려 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투표를 배워야 한다는 사실에 어이없어하는 미국인과 처음 해보는 모의 투표에 어리둥절해 하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은 대비를 이루며 부탄의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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