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는 침수 예방과 생활환경 안전, 방재시설 개선, 동절기 교통안전 등 13개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CCTV 관제센터 기반설비 고도화와 노후 CCTV 보강 구축사업, 재난문자전광판 설치사업에도 10억원이 투입된다.
강동원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특별교부세 확보로 시급한 재난안전 사업을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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