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5분 만에 손흥민에게 기회가 왔다.
매체는 "그가 이른 시간 슈팅으로 골키퍼를 위협했지만, 혼자였던 브레넌 존슨에게 패스를 줄 수도 있었다.그리고 전반 종료 직전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옆 그물을 흔들었다.후반에는 대부분 주저하고 비효율적인 플레이로 시간을 흘려보냈다.토트넘은 손흥민의 더 많은 활동량과 덜 주저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라고 혹평했다.
손흥민은 심지어 퇴장을 당한 스펜스가 6점이었고 존슨, 데스티니 우도기와 함께 최저 평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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