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가 글로벌 블록버스터 진입을 눈앞에 뒀다.
올해 셀트리온을 제외하고도 미국과 유럽에서 국내 3개사 5개 품목이 8건의 승인을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미국과 유럽에서 각각 3건, 2건의 바이오시밀러를 승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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