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을 위한 초특급 내조에 나선다.
"밥해드리러 왔다"는 류수영의 말에 배우들은 모두 함께 환호를 질러 웃음을 줬다.
류수영의 간장게장을 맛본 배우들은 저마다 엄지를 번쩍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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