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0)가 몸담았던 LA 에인절스가 가장 팬을 힘들게 하는 구단으로 선정됐다.
현재의 성적과 미래의 기대치가 모두 최악인 팀이기 때문이다.
꼴찌는 시카고 화이트삭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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