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다국적 연애 예능 ‘레인보우7+’이 역대급 스킨십과 돌직구 고백으로 도파민 터지는 첫 데이트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유나와 니코는 ‘1:1 데이트’에 돌입한다.
한편 유나와 니코의 레스토랑 데이트를 직접 목격한 '시티즌'들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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