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시장은 “고양시 44개 동을 방문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소통이 시정을 이끄는 원동력인만큼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담은 정책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소통간담회 통해 주민 건의사항 다수 접수… 우선순위 정해 단계적 추진.
올해 44차례 진행한 소통간담회에서는 총 211건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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