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병옥과 한진주 부부가 사기 피해로 낚시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6일 MBN ‘특종세상’에서는 띠동갑 배우 부부 전병옥과 한진주가 출연했다.
부부는 사기 피해로 인해 투자비 대신 23년 전 저수지 낚시터를 넘겨받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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