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황희찬의 골이 울버햄튼에게 승리를 안겼다.
이날 울버햄튼은 후반 13분 마테우스 쿠냐가 터뜨린 선제골과 후반 추가시간 9분 황희찬의 추가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마테우스 쿠냐가 왼쪽에서 찬 코너킥이 그대로 맨유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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