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27일 "상임위 중심의 의회 운영과 의회 역량·전문성 강화 등 핵심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로서는 탄핵정국이 마무리되어야 국회 입법 절차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도의회에서는 개정안 통과의 중요성을 도민들께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 지난해 최하위 등급(5등급)을 받으며 도민께 실망을 안겨드렸는데 올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는 한단계 상승한 4등급으로 올라 우리 도의회가 변화하고 있는 모습을 알리게 되어 매우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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