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은 27일 "민생 안정과 시민 행복을 이루려면 무엇보다 여야 협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년 새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첫발을 뗐지만, 상위 법령에 따라 지방의회의 예산권과 조직권은 집행기관에 예속돼 있다.
지방의회 정치인의 최대 목표는 민생 안정과 시민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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