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00년대생 점프’ 사라진 90년대생 좌완 선발, LG 손주영이 키우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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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00년대생 점프’ 사라진 90년대생 좌완 선발, LG 손주영이 키우는 희망

LG 손주영.

게다가 리그 내에서도 눈에 띄는 1990년대생 좌완 선발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이의리(22·KIA), 이승현(22·삼성) 등 2000년대생들 중 발전 가능성이 큰 좌완 선발이 나오면서 국가대표 좌완 선발의 계보는 이들에게로 넘어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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