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
게다가 리그 내에서도 눈에 띄는 1990년대생 좌완 선발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이의리(22·KIA), 이승현(22·삼성) 등 2000년대생들 중 발전 가능성이 큰 좌완 선발이 나오면서 국가대표 좌완 선발의 계보는 이들에게로 넘어가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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