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정복하고 왔다…'제2의 유희관'으로 불렸던 기대주, LG 선발진 안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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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정복하고 왔다…'제2의 유희관'으로 불렸던 기대주, LG 선발진 안착할까

퓨처스리그를 정복하고 돌아온 투수 송승기는 LG 트윈스 선발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까.

올해 퓨처스리그 20경기(19선발) 등판해 11승 4패 104⅔이닝 평균자책점 2.41 121탈삼진을 기록했다.

송승기가 선발진 한자리를 맡는다면, LG가 원하는 최고의 시나리오가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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