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달력·한국은행 달력·'무한도전 20주년 일력'….
디지털 시대에도 몸값이 높은 종이 달력들이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화폐 도안을 사용하려면 한국은행과 협의가 필요하다"면서 "수익 목적으로 일반 대중에 판매할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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