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나주와 순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산림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5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58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차량 14대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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