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못버티게 한 죄'…튀르키예 호텔 소유주·건축가 18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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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못버티게 한 죄'…튀르키예 호텔 소유주·건축가 18년형

지난해 튀르키예 강진에 무너져 70여명의 사망자를 낸 호텔 소유주와 건축가가 징역 18년 5개월을 선고받았다고 AFP통신 등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튀르키예 아디야만주 법원은 그랜드 이시아스 호텔 소유주 아흐메트 보즈쿠르트와 건축가 에르뎀 일마즈가 건축 규정을 위반해 인명피해를 초래했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지난해 2월 강진 당시 튀르키예 남동부 아디야만에 있는 이 호텔이 무너져 72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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