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김용현 측 '국정원 보안점검 거부' 주장,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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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김용현 측 '국정원 보안점검 거부' 주장, 사실 아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국가정보원의 보안시스템 점검과 검찰의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이 '비상계엄 선포'의 배경이었다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의 주장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선관위는 이날 설명자료를 통해 "국정원 점검 당시 서버를 포함해 보유 중인 모든 전산장비(6천400여대)에 대한 접근 권한을 국정원에 부여했다"며 "국정원이 선거 시스템 관련 중요 전산장비 위주로 범위와 대상을 선정해 310여대의 보안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보안점검 미실시 전산장비는 선거 시스템과 관련이 적은 선관위 직원들의 일상 업무 PC가 대부분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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