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그룹과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전략적 동맹 관계를 맺는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알리바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국내 판매자의 전 세계 진출 교두보가 마련되는 동시에 K-상품의 판로도 크게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두 플랫폼의 본격적인 공동 상품 운영은 합작법인 설립이 마무리되고 정보개발(IT)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는 내년 상반기 중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