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결국 1월 영입 요청을 공식적으로 외쳤다.
토트넘의 부상 상황과 관련이 있다.
리버풀전 3-6 대패 이후 포스테코글루 감독 운영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우려가 더욱 생겼고 토트넘 전망은 더욱 어두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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