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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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최종 선정

부산 기장군청사 전경./기장군 제공 부산 기장군은 한국철도공단에서 주관한 2025년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서 기장읍 석산리 일원 '탄소흡수형 생태계복원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내년 11월까지 국비 4억 3000만원이 투입돼 생태환경 복원과 다양한 소생물의 유입을 유도하는 생태숲이 들어서게 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군민에게는 환경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면서 생태환경 복원을 통한 도시 탄소흡수원 기능도 하는 일석이조 사업이다"며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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