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의 혈세가 투입된 천안시의회의 연구모임 활동결과 보고회가 파행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논란을 사고 있다.
실제 20일 의회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의원 연구모임 활동결과 보고회에는 민주당 배성민 의회운영위원장과 국민의힘 이종만·강성기·노종관·유영진·김강진·이지원·유수희 의원만이 배석했다.
시의회 관계자는 "의회운영위에서 '천안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활동결과의 건'을 심의·의결했기 때문에 절차상 문제는 없다"며 "다만 졸속으로 처리된 부분은 있는 것 같아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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