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6일 총력 지원으로 '용인 국가산단 산업단지계획'을 조기 승인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조기 승인한 가운데 이를 기념하고 경기도와 관련기관 간 협력을 다짐하는 행사가 열렸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경기도와 국토부 등 관계기관이 힘을 합쳐 현명하게 대응했기 때문에 계획보다 빠르게 용인 국가산단의 승인이 이뤄졌다.또한 지난 40년간 지속됐던 송탄상수원보호구역 규제와 상·하류 지자체 간의 갈등도 함께 해결됐다"며 "최근 반도체 산업의 위기설이 한편, 경기도는 ▲남사 국가산단, 원삼 일반산단 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총력 지원 ▲판교에 팹리스 클러스터 조성 등 독자적인 반도체 밸류체인 구축 지원 ▲실무형 인력양성 등 혁신적인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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