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의 절대 강자 신진서 9단이 5년 연속 반상의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기량 발전상은 김명훈 9단, 남녀 최우수신인상은 김승진 5단과 김민서 4단이 받았다.
프런트상은 해성그룹 기획조정실 홍성준 차장, 미디어상은 한겨레 김창금 기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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