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설 청라시티타워가 당초 계획인 448m의 높이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인천경제청과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은 서울항공청에 김포공항의 실패접근상승각도 변경을 요청했다.
앞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청라시티타워 건설에 따른 비행절차 영향성 검토 용역 결과, 김포공항의 항공기 실패접근 상승 각도가 2.5%일 경우 높이 448m의 계획을 413m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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