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 앞둔 순경 출신 김종욱 해경청장…현장에 강한 해경 육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퇴임 앞둔 순경 출신 김종욱 해경청장…현장에 강한 해경 육성

해경 순경 출신 첫 해경청장으로 취임 당시 화제를 모은 김 청장은 2021년 해양경찰청법 제정으로 2년 임기제가 시행된 후 임기를 모두 채우고 퇴임하는 첫 청장 기록도 세우게 됐다.

바다를 곁에 두고 유년시절을 보낸 그는 거제수산고(현 거제제일고) 졸업 후에는 경찰인 형의 권유로 1987년 10월 해경 전투경찰로 입대했다.

2023년 1월 두 계급 승진과 함께 치안총감 계급의 해경청장에 임명되며 마침내 '해양경찰호'의 선장이 된 김 청장은 '현장에 강한 조직' 구축에 전력을 기울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