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과천시 꿀벌마을.
크리스마스의 아침, 차가운 공기가 뺨을 스치며 겨울의 냉기를 전했지만, 연탄한장 봉사자들의 얼굴엔 따뜻한 미소가 가득했다.
‘연탄한장 봉사단’은 크리스마스에도 어김없이 연탄에 마음의 온기를 가득 담아 실어 나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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