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대전시는 올 한해 지역 숙원사업 여럿을 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유성복합터미널 착공,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이 12월 11일 착공에 들어가면서 28년 만에 첫 삽을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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