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헬스케어가 사업을 종료한다.
롯데는 법인 청산의 이유로 현재의 시장 환경 속에서 개인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이 지속 성장하기 어렵다고 판단, 사업 방향을 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시니어타운, 푸드테크 등 분야에서 그룹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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