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뇌출혈로 생사의 고비를 넘겼다"며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고 시신경이 터져 앞이 보이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특히 겨울철엔 기온이 낮아지면서 뇌출혈 등 뇌 혈관 관련 질환이 자주 발생한다.
박규리처럼 20~30대에도 뇌출혈은 발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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