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장인화 회장 체제에서 첫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23일 포스코그룹은 '2025년도 정기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통해 임원 규모를 15% 축소했다.
그밖에 △포스코이앤씨에서는 정희민 건축사업본부장(부사장)이 대표로 승진 △포스코퓨처엠 대표로는 엄기천 에너지소재사업부장(부사장)이 승진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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