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선 연임 도전에 나선 정 회장은 부정 여론 속에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에 나서며 느낀 고충 등을 털어놨다.
모두가 걱정한 부분은 '기업인이 정부의 뜻에 반하면 사업에 지장이 있는 게 아니냐'라는 점이었다.
가족의 염려도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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