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 식탁' 유현상과 최윤희가 결혼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고백했다.
유현상은 "우리는 결혼하고도 (처에서) 인사를 안 받아줬다"라며 처가의 반대가 심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최윤희는 "준다고 하고 아직도 안 주시더라"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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