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카요 사카가 부상으로 빠진다.
영국 ‘미러’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부상을 입은 사카가 몇 주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확인했다”라며 아르테타 감독의 발언을 전했다.
사카의 심각한 부상은 예견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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