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모 2위인 다샤 타란이 연예인 중 차은우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한국어는 어떻게 배웠냐는 질문에 다샤 타란은 "택시 기사님들이랑 사우나 이모들 덕분에 한국말을 해웠다"며 "목욕할 때마다 '와 예쁘다' 라고 한다.
얼굴 안 본다더니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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